
'플로우'는 여성과 남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젠더리스를 타겟으로 한 주얼리 브랜드다. 대중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신선한 오브제를 선보이며 마니아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특히 요즘 핫한 브랜드와의 콜래보로 인기, 마지셔우드와 키링을 제작했으며 마뗑킴의 시그니처 신발 제품을 미니 팬던트로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는 국내뿐만 아니라 트레이드쇼를 통해 해외 B2B 비즈니스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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