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컨드 아르무아'는 technicolour, cruelty-free, sophisticated 라는 키워드에 맞게 우아하고 유려한 실루엣을 유지한 여성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컨템포러리 우먼즈웨어다.
'세컨드 아르무아'는 지난 23SS 첫 시즌 진출로 수주액 5만불을 달성, 이번 시즌에는 15만불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브랜딩과 브랜드를 키워나가는데 집중했다면 이제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어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완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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