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 이고'는 정돈된 해체주의를 지향, 보통의 옷의 형태나 구조를 변형하는 디자인을 보이며 '넌센스'와 '발란스' 두개의 키워드를 오고 가며 레디투웨어의 포지션을 유지하는 재미있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올해 유통 채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실제 일본 진출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세인트 이고'와 결이 맞는 국내 편집숍 입점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늘려 팬덤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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