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론칭한 '모이스튜디오'는 2030을 타겟으로 한 주얼리 브랜드로 첫 컬렉션 #link를 시작으로 국내 편집숍은 물론 해외 편집숍을 통해 브랜드를 선보였다.
특히 제품은 매스함에 중점을 둔 디자인이지만 레이어링이 가능해 하나의 쇼피스로 보여지도록 컬렉션을 구성해 반응이 좋다.
이번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에는 첫 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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