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의 이번 시즌 마케팅 캠페인 ‘내가 살아가는 이유(I Live For This)’에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
지난 3~4월 진행했던 1차 캠페인이 성공리에 끝나고 5월부터는 두 번째 캠페인 ‘I LIVE FOR V’를 진행한다.
‘I LIVE FOR V’는 스트라이크정신, 스포츠정신, 젊은이들의 일상과 도전에서의 승리를 상징한다. 승리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빅토리(Victory)를 형상화한 ‘V’마크를 캠페인 상징마크로 형상화했다. 동시에 사회적 이슈인 월드컵과 MLB올스타전의 승리를 의미한다.
한편 지난 3월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광주 충장로점과 부산 광복동점에서는, 클럽 콘셉트로 매장내의 무빙라이트를 설치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클럽에 와 있는듯한 웅장한 음악과 시각적인 비주얼로 제품 구매와 함께 스트리트의 문화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매출 성장세도 그칠줄 모르고 있다. 올 봄 업그레이드된 감도와 퀄리티, 다양한 스타일로 새롭게 출시된 스트라이크진은 눈에 띄는 반응으로 「MLB」의 주력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며 셋업류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만 명에 달하는 온라인 회원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MLB」는 브랜드 제품과 스트리트 문화를 이원화 해서 만든 홈페이지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자체 홈페이지와 다양한 포탈 온라인과 함께 캠페인과 관련하여 다양한 코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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