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콜라」가 브랜드컬쳐팩토리로 도약을 선언했다. 「쇼콜라」는 지난해부터 메가멀티숍 전략을 강화해 ‘의식주’에 기반을 둔 토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전략을 추구해 왔다. 이에 지난해부터 1단계로 ‘주’에 해당하는 가구와 주얼리 상품을 전개해 전년대비 산반기 매출이 40% 상승하면서 브랜드 성장을 이끌었다. 올해는 제 2단계 프로젝트로 데코부분 상품을 강화해 올 하반기부터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추가되는 제품은 카펫과 조명, 띠벽지와 시계 등으로 주거공간을 겨냥한 토털 아이템과 함께 시공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의 이상업 부장은 “「쇼콜라」는 ‘의식주’를 겨냥한 토털 메가숍 전략으로 계속 추구해갈 예정이다. 브랜드컬쳐팩토리란 결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부를 흡수해 쇼콜라만의 문화 공화국을 건설해간다는 의미”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객 마케팅도 하반기부터 강화한다. 아이맘하우스 유로 프리미엄 고객들을 대상으로 의류 구매 시 20% ‘상시할인서비스’를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프리미엄 회원을 선별해 품평회 참여도 적극 추진할 계획.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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