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대표 최병오)의 「샤트렌」이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 페스티벌 공식 후원사로 선정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과 프랑스가 1886년 공식적인 외교협정을 맺은지 120년을 맞아 실시하는 행사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차원에서 마련됐다. 음악, 연극, 문학, 패션,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며, 올 12월까지 한국과 프랑스에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샤트렌」은 이번 행사를 프렌치 캐주얼이라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 제고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샤트렌」은 14일부터 15일까지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 ‘해피페스티발’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2명, 120명, 1200명, 12000명 등 숫자 마케팅을 통해 총 13332명의 응모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1등은 파리와 「샤트렌」 태생지인 쉬농소성 여행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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