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의 「지오지아」가 패셔너블한 남성들을 위한 ‘풀 코디’를 제안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다음달부터 언더웨어 브랜드 「임페터스(IMPETUS)」를 매출 상위 20개점에 구성할 계획이다. 「임페터스」는 언더웨어 전문 브랜드로서 국내에도 상당한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다.
또 「지오지아」는 미국의 유명 시계 브랜드인 닉슨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오지아」는 지난 봄부터 스니커즈 브랜드 「스프링코트」와 데님 전문 라인을 전국 매장에 구성했다.
「지오지아」 홍민석 이사는 “20∼30대 남성들을 위한 토털 숍을 지향하고 있다. 데님, 액세서리, 언더웨어 등을 숍인숍 형태로 특화시킴으로써 원 스톱 쇼핑을 유도하고 있다. 토털화를 기반으로 캐릭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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