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가 희망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지난 6일 전북 완주에 있는 삼례초등학교 여자축구단에 250여만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1월과 2월 인천의 가림초등학교와 태백 황지중앙초등학교 축구부를 후원한 데 이어 세 번째 ‘희망 프로젝트’로 전북 삼례초등학교에 3월 29일 매출의 1%인 25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지원한 것. 삼례초교는 지난 연말 결성된 전북 유일의 초등학교 여자축구단이다.
삼례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후원식은 더베이직하우스 임직원과 지역 대리점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교석 마케팅팀 차장은 “베이직하우스의 후원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축구단 육성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삼례초등학교 축구단이 이번 후원을 통해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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