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세상(대표 홍완표)의 「캔키즈」가 상반기 매출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캔키즈」는 올해 봄상품 리뉴얼 후 판매가 상승하면서 1월 판매가 전년대비 35.2%, 2월과 3월 판매가 각각 25.8%, 25.8% 신장하면서 1분기 평균 30% 가까이 신장했다.
「캔키즈」의 매출신장은 최근 봄상품부터 기존 테마 라인과 함께 전개한 빈티지 라인이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 아메리칸 캐주얼을 기반으로 하는 「캔키즈」는 마켓 확장을 위해 유럽풍의 팝 요소를 가미한 빈티지 캐릭터 캐주얼로 리뉴얼을 진행해왔다. 현재 데님류와 후가공된 다이마루 티셔츠가 빈티지 라인 베스트 아이템이며 3차 리오더에 들어가기도 했다.
「캔키즈」는 지난해 287억원 매출에서 올해 30% 신장된 320억원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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