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 조립형 장난감 ‘브릭’을 마케팅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시즌 ‘엔조이 엔진(N’Joy N’gene)’을 마케팅 콘셉트로 잡은 지엔코(대표 이석화)의 「엔진」은 스타일과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성인용 장난감으로 떠오르는 ‘브릭’을 마케팅 전면에 내세우며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달에는 ‘엔브릭’ 출시 기념으로 디자인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브릭의 스킨을 디자인해 응모하면 된다. 입상자들에게는 일본 여행권 및 국내 유명 작가와 연예인이 함께하는 브릭 전시회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엔브릭은 11월부터 「엔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