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센, 물류센터 매입
가+
가-

2006-04-22 오후 2:51:21

여성복 브랜드 「지센」을 전개하는 위비스(대표 도상현)는 이 달초 물류센터를 매입했다. 이 회사 유성진 부장은 “새로 매입한 물류센터는 경기도 오포읍 소재 대지 2천500평, 연건평 4천평 규모이며, 70억원에 매입했다. 지금까지 사용하던 충북 음성의 물류센터는 접근성의 문제와 협소한 면적으로 향후 늘어나는 물동량을 처리할 수 없어 새로운 물류센타를 매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위비스가 매입한 물류센터는 의류회사에서 운영하던 곳으로, 행거시스템을 비롯 대부분 시설이 자동화 되어 있는 등 현대적 시설을 갖춘 물류센터로 평가받고 있다. 위비스는 새로운 물류센터 매입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물동량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으며, 신규 브랜드 런칭 시 발생할 수 있는 창고 부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한편 지센은 지난 3월에는 102개점에서 35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이달에는 4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통망은 18일 현재 105개점을 오픈했으며, 매주 1~2개점을 추가하고 있어 상반기 중 120개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