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브랜드 「엄브로(UMBRO)」가 국내 패션시장에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앤코(대표 박석모)는 영국 엄브로인터내셔널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매장 전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엄브로」는 이달 전국에 신규 매장을 개설하고 있다. 현재 매장은 23개다.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대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 추첨을 거쳐 축구공·비치타올 등 「엄브로」의 스포츠용품을 선물로 준다. 이 밖에도 노트북, PSP 등의 경품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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