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이 세정과미래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성민 씨를 선임했다.
세정(회장 박순호)은 최근 지난달 리얼컴퍼니 대표이사에서 사퇴한 김성민 사장(사진)을 세정과 미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리얼컴퍼니에서 김 사장과 함께 근무했던 디자인실 나선영 부장과 이근도 실장도 세정과미래로 함께 자리를 옮겼다.
10일 대치동 사무실로 첫 출근한 김성민 사장은 8층에 임시 사무실을 차리고 직원들과 개별면담을 하며 업무를 파악하고 있다.
박창호 전 사장은 세정의 다른 계열사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니」 사업부를 맡았던 이수영 부장도 8일부로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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