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티와이(대표 권성윤)의 「오모로이」가 대리점 유통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오모로이」는 최근 대리점 특성에 맞춰 BI를 통합하기도 했다.
「오모로이」의 최창호 차장은 “할인점과 백화점같이 매장 규모가 제한적인 유통에 비해 가두점은 기본 평수를 조절할 수 있다. 브랜딩 차원에서 통합적인 BI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연령대별 스타일 수도 늘렸다.
특히 가두점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 토들러와 주니어 라인을 강화, 스타일 수를 130~150개까지 늘렸다.
「오모로이」는 이번 조치를 통해 가두점 유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인구 5~10만 이상의 중소상권 진출에 주력해 연말까지 매장 수를 100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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