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이응복)의 「유솔」이 가두상권에서 2006년부터 점평균 월 7천만원 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유솔」은 올해 30개 매장에서 테님 아이템이 판매를 이끌면서 매출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 구리점은 올 월 최고 매출이 1억4천을 기록하는 등 월평균 1억대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2001아울렛에서는 최고 2억원까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앞으로 전주, 정읍, 경기 이천과 의정부점을 추가로 연다.
「유솔」 은 다음달까지 자사 유통망과 가두점 위주로 16개점을 추가 오픈해 유통망 수를 50개까지 늘릴 방침이며, 향후에도 상주인구 40만 이상의 A급 상권 위주로 유통망을 확대해 연말까지 매장 수를 100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한편 2001아울렛의 PB로 시작한 「유솔」은 6∼15세까지의 남녀 아동들을 위한 아동복 브랜드로 로드숍으로 진출한 후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며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다양한 상품 구색과 고품질, 초저가의 가격 경쟁력이 무기다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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