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스, 라이선스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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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즈데일」 「문익」 추가 도입

2006-04-14 오후 6:06:37

인피니스(대표 정선기)가 「론즈데일」 「문익」 등 다수의 해외 브랜드 국내 라이선스 계약권을 맺고 전개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최근 미식축구 MVP인 하인스워드 선수의 방한과 관련한 일체의 라이선스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회사는 「디스커버리」 「어린왕자」 「세서미스트리트」를 비롯해 10여 개 브랜드의 라이선스권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의 캐주얼 브랜드 「론즈데일」과 「문익」 「코스모폴리탄」 「로얄에스콧」 「도끼도끼(Tokidoki)」 등의 브랜드를 추가로 들여왔다. 김진용 라이선스팀장은 “아직까지 국내에 알려지지 않았거나 개별적인 접촉이 쉽지 않은 브랜드들이 많이 있다. 좋은 브랜드를 발굴해 한국에 소개하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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