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원화되었던 마리끌레르 라이선스 사업이 마리끌레르 본사에서 모두 진행하게 되었다. 이는 국내에서 그 동안 상표 분류 상 액세서리, 화장품, 홈 인테리어(마리끌레르 프랑스)와 섬유 제품(토다모드사)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라이센스 관리 체제를 지난 2005년 11월 마리 끌레르 본사에서 섬유에 해당되는 상표권을 토다모드사로부터 인수했기 때문.
1937년 창설되어 현재 25개 국어로 발간되고 있는 프랑스의 글로벌 잡지 그룹인 마리 끌레르사는 지난 1982년부터 라이센스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전 세계 100여 개의 라이센시와 계약을 맺고 있다.
잠재 시장 확대 정책에 힘 입어 지난 4년간 전체 외형이 2배 이상 신장한 마리 끌레르는 국내에도 이미 16개의 아이템들이 라이센스로 진행되어 왔으며 향후 남성복, 유/아동복, 영 캐주얼, 가방 및 기타 액세서리 등을 추가 런칭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