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대표 하원만)이 이번 시즌 런칭한 「호간」이 매장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호간」은 지난 3월 7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이어 19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매장을 열었다.
매장은 나무소재인 티크로 바닥을 하고, 티크, 빨강색 가죽, 스틸을 사용해 장식장을 디자인했다. 품질, 디자인, 기능성의 세 요소에 충실한 「호간」의 모던함과 세련된 콘셉트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19일 무역센터점 오픈에는 한혜진, 이다혜, 이수경, 박시은 등이 참석해 한국 런칭을 기념했다.
「호간」은 이탈리아 토즈 그룹의 럭셔리 브랜드다. 오는 하반기에 현대백화점 본점에 매장을 오픈해 올해 3개의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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