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의 1925세대 감성 내의 「예스」가 토털 패션 브랜드를 목표로 액세서리 및 잡화 라인을 강화한다.
액세서리와 잡화 라인은 오는 7일 명동점 리뉴얼 오픈과 동시에 판매에 들어가며 올해 말까지 전국 130여 개 매장 중 40개 매장에서, 내년 중에는 80개 매장에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양말과 스니커즈 등을 제작해 시범 판매한 결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이달부터 매장 제품의 40%를 액세서리 라인으로 구성,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예스」 액세서리 라인은 큐트한 감성의 ‘러블리 스포츠’와 개성 있고 트렌디한 ‘빈티지 스포츠’로 전개, 기존 「예스」의 색깔을 그대로 끌고 갈 예정이다. 가격은 ▲가방이 9천∼5만3천원 ▲지갑은 9천∼4만7천원 ▲스니커즈는 3만5천∼4만9천원 ▲소품은 500∼3만9천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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