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골든, 가두상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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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장 중 30% 유지

2006-04-08 오전 9:22:23

이랜드월드(대표 정복수)의 「뉴골든」이 가두점 영업을 나선다. 「뉴골든」은 뉴코아아울렛과 같은 자사유통 14개점과 홈플러스, GS마트 등 28개의 할인점 위주로 유통전략을 구사해 왔으나 외형 매출 한계와 할인점 유통으로 패션 브랜드 정착이 어렵다고 판단, 5월 5일을 기점으로 대리점 영업에 나선다. 하지만 「뉴골든」은 가두점 브랜드와 이미지 차별화를 위해 무분별한 진출을 자제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가두점 유통망을 늘려 향후 할인점과 가두점 비율을 7대 3 비율로 가져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li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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