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 전면적인 이미지 변신
가+
가-
브랜드 BI 변경, 광고 모델로 홍은희 기용

2006-02-01 오전 9:34:35

마리오(대표 홍성열)의 「까르뜨」가 이미지 변신을 가속화한다. 「까르뜨」는 최근 브랜드 BI를 「까르뜨니트」에서 「까르뜨」로 바꾸고 이미지 변신에 박차를 가했다. 이미 지난해 12월 2006년 봄·여름 상품설명회를 통해 브랜드 리뉴얼을 선언한 「까르뜨」는 올해 상품 변화와 공격적 마케팅으로 젊어진 모습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시즌 「까르뜨」는 상품 구성에서 우븐 비중을 40%로 늘리며 니트와 우븐의 크로스 코디를 제안했다. 스타일 면에서도 기존의 클래식한 정장에서 캐주얼한 이지 룩으로 변화를 줘 타겟 연령층을 30대 후반∼50대로 낮췄다. 마담, 실버존에서 시티존으로 브랜드 조닝 변경도 추진하고 있다. 브랜드의 전면적인 변신을 알리기 위해 광고 모델도 기존의 외국 모델에서 탤런트 홍은희 씨로 바꿔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홍은희 씨는 이번 봄 시즌부터 카탈로그와 지면광고를 통해 활동한다. 「까르뜨」 측은 20대 젊은 주부인 홍은희 씨의 모델 기용이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젊은 브랜드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까르뜨」는 디자이너 공모전을 통한 고객 아이디어 만남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신수연 기자
ss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