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지난 3월 31일부터 월드컵 때까지 3개월간 래핑버스 광고마케팅을 편다.
래핑버스 마케팅은 버스 외부에 광고를 붙여 이동하면서 광고효과를 거두는 광고마케팅 기법.
휠라코리아 측은 래핑버스를 서울지역 2대와 지방 3대 모두 5대를 운행한다. 주로 거리응원전이 열리는 장소와 유동인구가 많은 곳 중심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축구광으로 알려진 가수 김종국과 모델 계약을 체결해 촬영을 마쳤다. 래핑버스 광고는 월드컵 4강 기원 메시지가 담겨 있다.
휠라코리아는 이번 래핑버스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월드컵 마케팅에 나선다. 월드컵 관련 상품 출시와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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