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이 계열사인 엔씨에프 보유지분 중 31만2,000주를 34억 9,776만원에 매각했다. 이로 인해 대현의 엔씨에프 지분비율은 기존 80%에서 48.8%로 변경됐다.
이에 대해 대현관계자는 “블루타워 신축과 신규 브랜드 ‘칵테일’ 런칭 등 공격적 투자를 위한 자본 마련을 위해 엔씨에프 지분을 매각한 것”이라며 “자기자본 매각을 통한 자금마련으로 무차입 경영을 실현,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의도”라고 밝혔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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