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뉴욕 볼륨화 순조롭다
가+
가-
50개점 1차 유통전략 완료…조직력 보강

2006-02-02 오후 5:40:39

제시앤코(대표 전희준)가 전개하는 「제시뉴욕」의 볼륨화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올 초 「블루종」을 접고 「제시뉴욕」에 역량과 힘을 집중한 제시앤코는 비효율매장 정비와 지속적인 신규 매장 오픈을 통해 현재 50여 개의 1차 유통전략을 완성했다. 트렌디한 감성과 아아덴터티를 갖춘 밸류 캐릭터 브랜드로 차별화를 구축한 「제시뉴욕」은 퀄리티와 가격, 아이덴터티를 동시에 갖춘 매스밸류 브랜드로 정상궤도에 진입,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대리점 중심의 유통전략을 구사하며 내실과 효율경영을 구사하고 있는 「제시뉴욕」은 지난 9월 47개점에 총 17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월별 신장 폭이 커지고 있다. 해외 소싱 기능과 현장 중심의 영업전략, 다양한 홍보 판촉 및 마케팅 전략이 어우러져 기대보다 높은 매출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해외 생산과 아웃소싱에 대한 인프라가 뛰어난 이 회사는 기본적인 상품과 소싱에 대한 시스템 인프라는 어느 정도 안정화되고 있다고 판단, 향후 「제시뉴욕」의 장기 비전을 위해 전문인력 영입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모리스커밍홈」과 나산 「꼼빠니아」 출신의 윤세한 이사를 영입한 데 이어 최근 미샤의 경영지원 본부장 및 「잇미샤」 사업본부장을 거친 이상현 전무를 새롭게 영입, 제2의 도약을 위한 조직력을 보강했다. 도전적인 섹시미와 페미닌 캐릭터를 강조한 밸류 캐릭터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는 「제시뉴욕」은 가격을 20% 이상 하향 조정했음에도 본사와 대리점주가 동시에 건실한 수익구조를 일궈낼 수 있는 강한 소싱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8일 50호점으로 명동점을 오픈했으며, 올해 200억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70개 매장에 400억을 매출 목표로 책정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