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문이 오는 7월 어번 패션 아웃도어 '오프로드(ofFroad)'를 리론칭한다. 중단 후 다시 도전하는 '오프로드(ofFroad)'는 기존 모습과 다른 새로움 그 자체였다. 하이엔드 모던 네이처 스타일을 지향하며 도심과 자연에 구애받지 않는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룩을 제안했다. 브랜드의 'Double F(fF)' 심볼은 자연과 도심을 연결시켜주는 의미의 'from field to Field'를 뜻한다.
'오프로드(ofFroad)'는 역동적인 실루엣과 유니크한 감성, 실용적인 히든포켓, 기능적인 스트링 등 유틸리티 요소를 활용해 특유의 패션미학을 강조했다. 또한 소재 면에 있어서도 골프소재를 접목하고 기능성 부자재를 활용하여 경량화, 방수, 방풍 기능을 갖춘 정교한 디테일과 테크닉을 보여주는 Function + Fashion을 구현했다.
'오프로드'는 스트릿 무드와 스포티한 룩을 즐기는 MZ세대를 겨냥해 자신만의 길을 걷는 브랜드 철학을 어필할 방침이다. 하반기 총 10개 신규 매장을 목표로 백화점과 플래그십 스토어, 자사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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