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이첨이, 법적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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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오전 9:33:12

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의 「첨이첨이」가 올해부터 불법 상표와 디자인 도용에 대해 법적 대응을 강화한다. 최근 「첨이첨이」의 로고를 카피한 유사 브랜드 및 포장박스 디자인을 도용한 제품이 확산됨에 따라 ‘지적재산권’ 강화에 나선 것. 이 브랜드 관계자는 “지금까지 상표와 디자인 도용 업체들에게 경고성 내용증명 서류로만 대처해 왔다. 그러나 시장조사 결과 도용 사건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의장등록을 더욱 강화하고 법적 대응까지도 불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이첨이」는 지난해까지 숍인숍 형태로 45호점까지 오픈, 2006년 말까지 10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한다.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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