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캐릭터캐주얼 「에고이스트」를 전개하고 있는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내년 상반기 여성 영 캐릭터캐주얼 「매긴나잇브리짓」를 런칭한다.
「매긴나잇브리짓」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젊은 스타일리스트 트래비스 월튼(Travis Walton)과 런던에서 활동하는 케네스 아이스타브룩(Keneth Istabrook), 도쿄의 「에고이스트」를 디렉팅한 매이(Mai)등 세계 패션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디자이너와 마케터들이 공동작업으로 기획된 브랜드. 아이올리는 내년 본격적인 오픈에 앞서 올 하반기 조디악과 합작으로 하라주쿠의 셀렉트샵 ‘듀라 앰비언트(Duras ambients)’에 입점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매긴나잇브리짓」는 25세의 전문직의 사회초년생이거나 학문, 예술방면의 연구에 종사하는 매긴이라는 인물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인다.「매긴나잇브리짓」의 브랜드 슬로건은 절묘한 모던(Exquisite Modern), 새로운 감정(New Feels), 문화에 대한 호기심(Culture Curisoity), 매긴의 가치와 커뮤니티(Mcginn's Value & Community)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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