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하는 ‘THE ROCKET’
가+
가-
HAGO’S WONDER WOMAN1

2022-02-14 오전 11:28:14



스페이스 스테이션(대표 우진원)은 하고엘앤에프가 투자한 첫 디자이너 여성복이다. 지난 2020년 8월 하고엘앤에프의 투자를 받은 후 기존 여성복 '로켓런치', '어몽', '큐리티' 이외에 작년 가을 컨템포러리 여성복 '콤 스튜디오'를 새롭게 선보였다. '콤 스튜디오'의 경우 기존 3개 브랜드와 달리 하고엘앤에프의 브랜딩 및 기획 소싱력이 더해지면서 좀 더 프리미엄 브랜드로 풀어내고 있다.


올 봄에는 론칭 12년차인 '로켓X런치'의 리브랜딩을 시도하며 브랜드명을 '더로켓(THE ROCKET)'으로 바꿨다. '더로켓'은 여성복의 감도를 더 살리는 한편 여성 카테고리의 완벽함을 더하는 아이템을 추가한다. 좀 더 날카롭게 날을 살리고 전문 여성복으로서 엣지를 더해 여성 패션 플랫폼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 또 지난해부터 서브 컬렉션으로 전개하고 있는 자도르 라인은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우진원 대표는 하고엘앤에프의 투자를 받은 후 자금 운용의 여유로움, 상품기획 및 마케팅의 업그레이드, 플랫폼과 연합한 마케팅 등 전방위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내고 있다. 작은 디자이너 브랜드가 가질 수밖에 없었던 한계를 '하고'와 만나면서 상당한 부분이 해소되고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세콰이어캐피털은 왜 웰던(We11Done)에 투자했나?
• 패션 플랫폼, “이젠 콘텐츠 전쟁이다”
• SSG닷컴, W컨셉으로 여성 플랫폼 대세몰이
• 대명화학, ‘HAGO’ 앞세워 넷플릭스式 여성플랫폼 구축
• 히트 상품 제조기 ‘Matin Kim
• 무신사, 스쉐-29CM 품고 여성 플랫폼도 “다 무신사랑 해”
• 무신사 - 스타일쉐어 동반성장 시너지 낸다
• 그린라이트 4050 패션앱, 이제는 콘텐츠 차별화
• 오프라인 강자들, e커머스 플랫폼과 ‘오월동주’
• 지그재그, 파트너 성장 도왔더니 거래액 1조
• 패션 플랫폼, 숏폼·인플루언서 결합해 진화중
• 브랜디 VS 에이블리, 콘텐츠 파워로 승부수
• 소비자 관점의 시대정신 반영한 ‘브랜드 팬덤’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