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스, 고은아와 광고 계약
가+
가-
6개월 단발에 1억원의 파격적인 대우

2006-02-01 오전 9:34:18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의 새롭게 리뉴얼하는 캐주얼 브랜드 「코너스」가 올해 주목받는 신예로 급부상한 탤런트 고은아와 파격적인 조건으로 광고계약을 해 화제다. 「코너스」는 SK네트웍스의 이지캐쥬얼인 「아이겐포스트」와 「카스피코너스」가 통합돼 새롭게 재런칭된 브랜드로서 그동안 소지섭, 한지혜, 현빈, 김효진 등 주로 트렌디하고 감각있는 젊은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해 많은 호평을 받아왔었다. 지난 시즌의 모델이였던 현빈과 김효진의 뒤를 이어 새로운 모델로 선발된 신예 고은아는 6개월 단발에 1억원이라는 신인에게는 다분히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서에 사인했다. 고은아는 이미 올 봄을 겨냥한 의상을 입고 카달로그 촬영을 일부 마친 상태. 「코너스」 측의 한 관계자는 "고은아는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황금사과>에서 신인답지 않은 훌륭한 연기와 상큼 발랄한 외모로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 「코너스」에서 추구하고 있는 브랜드의 이미지에 잘 맞아떨어진다. 마케팅 적인 면에서도 요즘 상승세를 타고 있는 고은아 효과를 톡톡히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계약했다”고 밝혔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해 오리온 ‘초코파이’, 온세통신 ‘So1’, 농심 ‘양파링’, 소니 ‘PSP’, ‘비타500’, 롯데삼강 ‘알로애’ 등 10여편이 넘는 광고 모델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신세대 CF여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