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진 1세대 디자이너 브랜드의 아쉬움과 달리 여전히 강건함을 유지하고 있는 '우영미'. 특히 MZ세대의 뉴 럭셔리로 부상한 '아미' '메종키츠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파리 등 글로벌 마켓, 내수 시장 모두 석권했다.
20~30대 젊은 층의 열혈 지지를 얻고 있는 '우영미'는 우영미 티셔츠를 비롯해 맨투맨, 후디, 볼캡 등 캐주얼 아이템의 볼륨화로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이루지 못했던 매스 시장에서 당당히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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