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F(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엠엘비'가 올 한해 시즌마다 대박 아이템을 제조해 내며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매년 여름마다 핫한 로고플레이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지난 5월 미니백, 후디백, 버킷백 등 잡화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한 트레이닝 셋업, 빅볼청키 등 원마일웨어 트렌드를 겨냥한 아이템들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0월부터는 숏패딩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무신사 아우터 판매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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