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워크'의 라독 열풍은 올해도 계속되며 850억원 볼륨을 바라보는 대형 브랜드로 성장했다.
론칭 첫 해 '라독이 티셔츠'로 이름을 알린 '라이프워크'는 캐릭터에만 의존하지 않고 네온 컬러, 버블링 퀼팅 재킷, 퍼펙트 투웨이 재킷 등 개성 강한 디자인을 쏟아내며 인기를 공고히 했다. 새롭게 도전한 키즈라인도 판매 호조를 보였다. 특히 올해는 메가 스토어 오픈으로 브랜딩까지 강화해 기존 볼륨 브랜드, 스트리트 브랜드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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