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그룹의 효자 브랜드로 성장한 '뉴발란스'가 라이선스 브랜드지만 올해 7000억원 매출을 예상하며 글로벌 스포츠 '나이키' '아디다스'를 위협하고 있다.
'뉴발란스'는 지난해 매출인 5000억원을 이미 돌파한 상태며 연말까지 7000억원 최고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중국 내 유통권까지 재계약하고 글로벌 앰버서더로 아이유를 발탁하면서 2022년에는 중국 매출까지 포함 '1조 브랜드'로 등극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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