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나이츠」 풋웨어에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비케이코리아(대표 윤은경)에서 지난 시즌부터 전개하고 있는 「브리티시나이츠」 풋웨어는 신발 편집숍 타프(TAF)와 명동 레스모아에서 매출이 매달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다른 브랜드에서 제안하지 않는 복싱화 스타일의 ‘파피루스’와 ‘미스티’ 스타일은 화려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여성층으로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남성 스니커즈로는 ‘나이스가이’가 잘 팔리고 베이직한 스타일의 ‘울트라’ 역시 판매 주도 아이템.
현재 타프 16개점, 레스모아 1개점에 입점해 있다.
한편 올 봄 런칭 예정인 데님 라인도 차질없이 준비되고 있다.
「브리티시나이츠」 데님은 수공예적인 느낌과 화려한 디테일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남성을 40%, 여성을 60%로 여성 비중이 높다.
또한 인테리어 매뉴얼도 중세의 가공되지 않은 거친 스틸의 느낌으로 지금까지의 다른 브랜드에 비해 차별화된 요소를 강조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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