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브 파티 형식의 문화마케팅을 펴 화제를 모았던 「에드윈」이 이번 시즌 또 한번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에드윈」은 내달 국내 개봉 예정인 프랑스 예술 영화인 '우리의 릴리'에 협찬 마케팅을 하기로 했다.
프랑스와 캐나다에서 상영해 화제를 모았던 끌로드 밀러 감독의 영화 ‘우리의 릴리’는 칸느 국제 영화제 본선작으로도 선정된 바 있는 영화. 특히 예술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갖춘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
「에드윈」측 관계자는 “문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차원에서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펴고 있다. 이번 영화 협찬도 이러한 맥락에서 진행하는 것”이라며 “영화속 주인공의 이미지와 감성 진캐주얼을 표방하는 「에드윈」컨셉이 잘 어울려 협찬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영화 협찬마케팅과 함께 「에드윈」은 이번 겨울 시즌부터 CF스타 ‘박준석’을 전속 모델로 한 스타마케팅도 편다.
‘박준석’은 댄스그룹 ‘태사자’ 래퍼로 연예 활동을 시작해 최근 휴대전화 CF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만능 엔터테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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