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슨스(대표 김형일)의 「더랩」이 지난달 30일 홍대 앞에 3호 매장을 열었다. 압구정 가두점, 롯데 잠실점에 이은 세 번째 매장이다.
「더랩」은 진 전문편집 브랜드로 「얼진」 「세븐진」 「블루컬트」 「페이퍼데님」 등 프리미엄 수입 진 브랜드 6~7개 가량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 인지도가 높은 「얼진」과 「세븐진」이 매출을 주도하고 있으며 50~60만원대의 아우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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