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디자이너 진태옥이 오는 7일 리빙컨셉숍 태홈(TEHOME)을 오픈한다.
태홈은 진태옥 씨가 장남이자 태홈의 대표인 노승욱 씨와 차남인 노상원 씨와 함께 2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쳤다.
태홈은 나무, 물, 바람, 돌 등 자연의 요소들을 기본 컨셉으로 하여 빛과 선을 테마로 모던하고 심플한 소품들을 제안한다.
매장의 인테리어는 노승욱 씨가 디자인했으며, 매장 스타일링은 아트 디렉터인 이소선 씨가 진행했다.
태홈은 지하는 키친, 1층은 코스메틱과 목욕용품, 2층은 리빙, 3층은 침구로 구성된다. 4층에는 진태옥 씨가 디자인한 홈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