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섬유 「피에이티」가 지난 3일 안성에 대규모 물류센타를 오픈했다.
대지면적 1마평에 건평 3천평 규모의 이 물류센타는 최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춰, 최대 세 시즌 물량을 한번에 처리가 가능하다.
「피에이티」 김형섭 사장은 “물류센타 준공으로 전국 170개 매장에 대한 상품 공급이 한층 달라질 뿐 아니라, 자동화 시설 완비로 중자익적으로 볼 때 인건비 등 물류비 절감효과도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피에이티」는 이번 물류센타 오픈을 기점으로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세훈 회장은 “현재 국내 170개와 중국에 10개 매장을 합해, 총 180개 매장을 운영 중인데, 향후 국내 매장을 300개로 늘리고 중국에도 100개 매장을 오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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