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평 대형샵에서 테마 있는 문화공간을 제안한다”
YJ.FNG(대표 전희준)가 지난달 30일 오픈한 ‘블루종이태리’ 압구정 매장의 기본 모토다.
‘블루종이태리’ 압구정 직영점은 ‘크리에이티브&오리진’을 기본 컨셉으로저렴한 가격을 제안하는 국내 캐주얼 「제시」와 고급스러운 느낌의 캐릭터캐주얼 「제이알레시」, 이태리에서 바잉한 수입 브랜드들이 다양하게 구성됐다. 1층은 젊고 트렌디한 소비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2층은 로맨틱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제안했다. 이번 시즌 ‘블루종이태리’에서 선보이는 직수입 상품은 「블루마린」 「발렌티노」 「아토스롬바르디니」 「타라잘문」 등의 상품이다.
이 회사 전희준 사장은 “국내 브랜드와 이태리 스트리트 캐주얼, 수입 브릿지 브랜드의 믹스매치로 새로운 착장을 제안할 것”이라며 “옷을 구매하는 장소로서의 매장 뿐 아니라 트렌드를 읽고 문화를 느끼는 공간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픈 행사는 파티 컨설턴트 지미기 씨가 기획한 살롱쇼 및 파티 이벤트로 연출됐다.
백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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