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표현하는 대표적인 책자, ‘플레이보이(Playboy)’의 플레이메이트 아이콘 ‘화이트 버니(하얀 토끼)’가 여성용 어패럴의 인기를 끌고 있다.
티셔츠부터 진, 양말, 니삭스, 스타킹, 스카프, 지갑, 백, 모자, 부츠 등에 포인트 패턴으로 자리잡은 화이트 버니의 인기는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삼는 것에 저항하는 여권 운동가들의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현실과 상반되는 현상.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