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보스」의 3사분기 수익이 6% 상승했다. 이는 「보스우먼(Boss Woman)」 디비전이 처음으로 수익이 상승한데 기인한 것으로 「보스우먼」의 전망을 밝게 한다.
이탈리아 패션그룹 마르조또(Marzotto)의 산하 브랜드의 하나인 「휴고보스」의 3사분기 순익은 5천170만 유로, 매출은 지난해보다 6% 떨어진 3억 5천370만 달러로 나타났다.
반면 「보스우먼」의 매출은 전년대비 21%나 상승, 「보스우먼」의 여성 소비자 흡인력이 파워를 얻기 시작했다는 분석. 그간 고전을 면치 못했던 「보스우먼」은 디자인과 머천다이징 변화가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합했다는 판단하에 매출상승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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