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미국적인 브랜드 「폴로랄프로렌(Polo Ralph Lauren)」의 수익이 2사분기 4.4% 상승했다. 「캘빈클라인」 「토미힐피거」 등 한 시절을 풍미했던 미국 브랜드들이 재편성에 들어간 지금 「폴로랄프로렌」의 2사분기 소매 매출은 13% 상승, 랄프로렌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신뢰감을 입증했다. 이로 인해 「폴로랄프로렌」의 순익은 한 주당 54센트 상승한 5천1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수익은 5천290만 달러.
글로벌 라이센스 수입 역시 수익 창출에 큰 역할을 하면서 추가 라이센스 사업이 기대되는 분위기다. 「폴로랄프로렌」은 2사분기의 호조에 힘입어 3사분기 예상 수익을 한 주당 44~49센트 비율로 조정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보다 어필하는 머천다이징 정비에 나섰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