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더스(대표 김성민)의 「애스크」가 겨울 아이템으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디테일로 약간의 변형을 준 「애스크」의 겨울 아우터는 명동, 부평, 광주 등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가 밀집한 상권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점퍼. 포켓 디테일의 후드 점퍼와 벨트 여밈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줘 스커트와 함께 구매하는 고객이 많다. 또 시보리 장식의 울 점퍼와 후드 부분에 라쿤털이 달린 피 코트도 판매가 좋다.
「애스크」는 당초 내년으로 계획돼 있던 홈페이지 오픈을 지난 7일로 앞당기면서 온라인 세대 잡기에도 나서고 있다.
겨울 신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애스크」의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애스크」는 11월 둘째 주 주말 이틀 간 28개 매장서 2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명동, 부평, 광주 충장로 등 7개 매장은 하루 매출이 1천만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