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튼(대표 김효정)의 캐주얼 브랜드 「월튼」이 은행동, 동성로, 충장로 등 전국 주요 상권의 핵심 매장을 집중 공략한 결과 이들 매장의 매출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월튼」은 가을 리뉴얼 이후 전략적으로 오픈한 이들 점포에 대해 잘 팔리는 상품을 곧바로 공급하고, 팬사인회(장진영, 은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했다. 그 결과 11월 들어 주말에는 900만~1천500만원을 판매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겨울 신상품으로 출시된 니트와 카디건이 매출을 주도하고 있으며, 다운·패딩점퍼도 전체매출의 30~40%를 차지할 만큼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
「월튼」은 이달 초 천안 야우리에 입점하는 등 리뉴얼 이후 15개점을 신규 오픈해 유통망을 47개점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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