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일루이」의 유통이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일루이(대표 김명선)는 지난 22일 원주점을 오픈한 데 이어 다음달에는 수원역점과 김해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또 유통다각화를 위해 대형 할인점에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홈플러스, 까르푸 등 3~4개 정도의 대형 할인매장과 접촉하고 있다.
이 회사의 김명선 사장은,“지속되는 경기악화로 대리점 확보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꾸준한 마케팅을 통해 얻은 브랜드력이 서서히 힘을 얻고 있다. 내년에는 대리점 확장을 중심으로 할인점 입점 등 공격적인 유통을 전개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일루이」는 탤런트 김남주와 4억5천만원에 모델 재계약을 완료했으며, 현재 40여 개의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