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볼리」스타마케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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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연인> 김주혁과 윤세아 광고 모델로

2006-04-15 오전 10:53:08

대광직물(대표 이상복)이 내년 봄 런칭 예정인 남녀 토털 캐주얼「엠볼리」의 광고 모델로 SBS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의 주인공 김주혁과 윤세아를 발탁,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엠볼리」는 20대 중후반∼30대 초반을 겨냥한 어번 트러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로 트러디셔널 터치의 정제된 고감도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표방하고 있다. 특히 합리적이지만 전통성과 가치를 가진 고감도 캐주얼 브랜드로 뉴서티 그룹을 겨냥하고 있으며 남녀 구성비는 55:45. 10∼20대 중심의 영 캐주얼 시장에서 탈피, 뉴서티 커플이 공유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커플 룩을 제안하는 등 비어 있는 고감도 캐주얼 시장에 포지셔닝할 방침이다. 「엠볼리」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될 김주혁과 윤세아는 오는 24일 2006 「엠볼리」 봄·여름 런칭 패션쇼에 등장하고 향후 다양한 스타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방모 소재 전문업체인 대광직물은 40여 년간 고급 울 소재를 개발해 왔으며, 소재 분야의 전문성과 정통성을 바탕으로 「엠볼리」의 가치와 경쟁력을 극대화시켜 단기간에 메가 볼륨 브랜드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지난 1968년 창업 이래 생산의 과학화·고급화·전문화를 통해 국내 유명 브랜드와 해외 유수 브랜드 수출에 심혈을 기울여왔으며 세계의 고급 원단과 겨루어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고급 원사 개발 노하우와 울 소재 부문의 특화된 경쟁력을 활용, 높은 퀄리티와 가치를 갖춘 합리적인 가격대의 밸류 패션 브랜드 육성에 목표를 두고 1년여 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쳤다. 「엠볼리」는 내년 봄 전국 주요 상권에 25평 이상 중대형 가두 대리점 30개점, 하반기까지 60개점을 오픈할 방침이다.

류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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