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테아테테’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다 |
여성 컨템포러리 편집숍 브랜드 '테테아테테'가 네오 스트리트 라이프를 추구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다.
'가치 있는 삶을 디자인 한다'는 슬로건 아래 서로의 상상을 공유하고 각자의 퍼즐을 맞추어 가면서 우리의 삶을 완성시켜 가는 브랜드로 재탄생한 것.
브랜드 콘셉은 파리 마레지구의 스트리트 아트를 기반으로 뉴욕 소호의 스트리트 댄싱과 서울 홍대의 스트리트 버스킹 등 스트리트 컬처를 일상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며, 이를 선호하고 즐기는 네오 스트리트 라이프를 완성한다.
삶의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등하게 바라보는 가치관을 소유하고 20~30대 제도권 주류층을 메인타겟으로 남녀 공용 티셔츠를 비롯해 스웨트셔츠, 후드 티셔츠, 에코백 등 네오 스트리트 라이프 콘셉에 맞는 킬링 아이템 위주로 전개된다.
모든 제품을 국내 생산으로 진행해 상품 퀄리티에 만전을 기한다. 론칭 초기에는 온라인 면세점 입점을 기반으로 판매에 나서고 추후 중국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해 면세점 유통을 통한 브랜드 글로벌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 유통은 네이버쇼핑 온라인몰(www.teteatete.co.kr,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tete_a_tete_official)에 집중하고, 오프라인의 경우 연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제천 대리점 등을 통해 20~30대 소비자를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테테아테테' 연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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