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스킨이 LG전자와 협업한 5G 스마트폰 'LG벨벳' 전용 케이스 |
스마트폰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디자인스킨'이 LG전자의 5G 스마트폰 야심작인 'LG벨벳' 전용 케이스 협업 브랜드로 선정됐다.
디자인스킨은 최근 LG전자와 협업으로 'LG벨벳' 스마트폰 케이스 11종을 개발했다. 전국 70개 매장에서 지난 8일부터 판매 중인 디자인스킨은 단순히 제품을 보호하는 아이템이 아닌 패션까지 만족하는 케이스로 개발한 것이 주효, 출시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홍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LG전자와 가치 있는 제품을 추구하는 디자인스킨이 손잡고 LG벨벳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하이퀄리티와 트렌디함을 갖춘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공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LG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디자인스킨만의 가치 있는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색다른 협업을 계속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폰 액세서리에 패션을 접목시킨 가치 있는 디자인으로 주목 받는 디자인스킨은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고양,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 등 대형 유통가를 비롯 가로수길, 강남역, 압구정 등 전국 주요 핫플레이스에서 70여개 매장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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