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쉐비뇽」이 백야 진 시리즈를 출시한다.
백야진 시리즈는 착용감이 편안한 소재와 화이트·블랙 컬러가 특징. 내년 봄 화이트 진과 블랙 진이 총 10가지 전개될 예정이다. 여성라인은 벨보텀 스타일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남성은 스트레이트 핏의 레귤러 라인이 주력으로 전개된다.
한편, 「쉐비뇽」은 오는 19일 저녁 7시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호텔 1층 오바에서 백야 진 출시를 기념하는 파티를 연다. 이번 파티는 프랑스를 테마로 진행되며 프랑스 요리 시식권, 호텔 숙박권, 자동차 시승권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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